레일바이크 페달을 힘차게 밟을 때 명량한 아이처럼 한없이 웃는 아빠 모습이 좋았습니다.
세상을 다 가진 듯 한없이 웃는 아이들 모습이 좋았습니다.
행복을 꿈꾸는 섬진강 레일바이크!!
볼을 스치는 기분 좋은 강바람에 꺄르르 웃는 아이들부터 레일바이크 페달을 힘차게 밟으며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 행복해 하는 어른들까지 모두가 즐거운 레일바이크 입니다.
섬진강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여유롭게 곡성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시원한 강변과 구름이 걸려있는 파란 하늘을 나만의 속도로 달리며 감상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