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을 가르며 자연에 다가가는 시간 산골짜기에 멈춰 선 우리만의 행복한 간이역 정선은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, 그 수고를 잊을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과 정선의 멋을 아시고, 또는 소문으로 듣고 오실 만큼 아름다운 곳입니다.
정선레일바이크는폐선된 철로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레일바이크입니다. 강원도 정선의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7.2km를 속도감 있게 내려갈 수 있는 철길 자전거이며, 울창하고 푸릇푸릇한 숲 속을 지나 넓은 들판 위에 펼쳐진 한적한 시골풍경을 즐기다보면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에게 온전히 들어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.
2005년 처음 문을 열었던 국내 최초 정선레일바이크는 정선의 맑은 산천을 만끽할 수 있는 정선의 대표 엑티비티입니다.
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7.2km를 15~20km의 속도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스피드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.
내리막은 레일바이크를 타고 시원하게, 오르막은 풍경열차를 타고 여유롭게,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울창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.